보도자료

작성자 : 제주탄소중립지원센터

등록일 : 2026.07.30
조회수 29
도민 주도형 제주기후시민회의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연구원 제주탄소중립지원센터(센터장 김병무)는 도민 주도형 제주기후시민회의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기후리더 역량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민들이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의제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실천적 기후행동을 직접 발굴할 수 있도록 실행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제주도는 지난 4월 시민·환경단체 등의 추천을 거쳐 기후리더로 활동할 도민 35명을 선발해 구성을 마쳤다.

기후리더들은 지난달 킥오프 회의에 이어 제주광역음식물류 폐기물 자원화시설 현장학습 등을 진행했다.

특히 10일과 오는 24일에는 그동안의 교육과 현장 경험을 토대로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맞춤형 기후행동 의제를 도출하는 분야별 토론이 열린다.

토론에서는 ▲기후 인식 및 생태 보호 ▲저탄소 소비 및 식생활 ▲친환경 교통 및 이동 ▲자원순환 및 폐기물 저감 ▲에너지 절약 및 전환 등 5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도민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동참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실천 방안’이 논의된다.

제주도는 분야별 토론에서 수렴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사회적 공감대가 높은 최적의 기후행동 의제를 선정할 계획이다.

출처: 삼다일보

 

▷https://www.samd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65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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